결혼 앞두고 요즘 누가 예단을 챙기냐고 좋게 말씀드렸는데 시댁 반응이 가관이네요 다들 휴가 보내고 늦여름이라 예민한 시기라 그런지 서운함이 극에 달하네요 시대가 바뀌면 관습도 변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요

★★★☆☆ 서로 소통 부족 — “요즘 세상에 예단 강요하는 집은 정말 옛날 사고방식이죠. 안 하는 게 맞아요.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11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