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스 보니까 8천억 수표 가져와서 입금해달라고 우긴 사람 사건 있던데 세상에 진짜 별의별 사람이 다 있네요 은행 직원분들은 매일 이런 기막힌 일을 겪으시는 건지, 보안은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제가 이상한 겁니까?
★★★★★ 상식 밖의 행동이죠 — “진짜 진상들 많아요. 저런 대형 사고 아니어도 말도 안 되는 억지 부리는 분들 정말 피곤합니다.”
다관점 참견
- 🏦 은행원 지인 (👍): 진짜 진상들 많아요. 저런 대형 사고 아니어도 말도 안 되는 억지 부리는 분들 정말 피곤합니다.
- 📉 경제 관심러 (🤔): 8천억이면 수표 위조인지 바로 알 텐데, 그걸 은행 창구에서 시도했다는 게 제정신이 아닌 거죠.
- 💼 현실주의자 (👍): 직원분들도 메뉴얼대로 처리했을 텐데 세상이 흉흉하니 별별 일이 다 생기네요. 작성자님 생각이 정상입니다.
- 🧺 동네이모 왕오지랖 (👍): 아이고, 8천억이라니 세숫대야만 한 돈을 누가 그렇게 들고 다녀. 세상 말세야 말세. 그 은행 창구 직원분은 얼마나 놀랐겠어, 쯧쯧.
댓글 10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위조수표 판별기 있으니 금방 털렸겠지, 굳이 창구 가서 저런 민폐를 끼치나 시간 낭비 레전드네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8천억 수표면 이자만 따져도 얼마야, 그걸 위조해서 챙기려 한 시간 동안 차라리 재테크 공부를 하지 그랬냐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진짜 정신줄 놓으신 분 같네요~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지능 문제인가ㅋㅋ
- 과묵한 행인 #7684: 은행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노고를 헤아려주시는 마음이 참 다정하시네요, 황당한 상황에서도 당사자들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에요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현실감각 가출하셨네ㅋㅋ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뇌절도 저 정도면 병이지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황당한 사건에 놀란 마음과 창구 업무를 담당하는 분들의 고충이 동시에 떠오르네요, 누군가에겐 해프닝이지만 현장에선 충분히 진땀 뺄 상황이었을 것 같아요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위조인지 확인은 어떻게 거른 건가요?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한심한 짓 할 시간에 그 열정으로 경제 공부나 제대로 하라고 해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