축구협회장 관련 뉴스 보는데 전북협회장 발언은 좀 아니지 않나? 13년 희생했다고 다 용서받는 건 아니잖아. 성과가 있었으면 당연히 인정받아야 하는 게 맞고, 못했으면 비판받는 게 순리인데 축구 레전드들까지 끌어들이면서 물타기 하는 건 좀 꼴불견임. 다들 어떻게 생각함?
★★☆☆☆ 해도 괜찮아요 — “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.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.”
다관점 참견
- ⚽ 축구팬1 (👍): 맞는 말임. 공적과 과실은 분리해야지. 13년 고생한 건 고생한 거고, 지금 운영이 엉망인 건 별개의 문제 아님?
- 🤔 중립러 (🤔): 솔직히 내부 사정은 우리 같은 외부인은 100% 모르니까. 누군가는 옹호하고 누군가는 비판하는 게 당연한 듯.
- 🏢 협회지지파 (👎): 밖에서 훈수 두는 거랑 안에서 욕받이 하며 예산 끌어오는 건 차원이 다름. 결과론적으로 비난하기엔 너무 가혹함.
- 🚬 냉소주의자 (👎): 어차피 축협은 누가 와도 욕먹음. 선수 출신들이 무조건 정답은 아닌데, 이런 식으로 편 가르기 하는 게 더 보기 싫네.
댓글 3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진짜 13년 해 먹었으면 이제 물러날 때도 됐지 뭘 또 쉴드를 치고 앉아있냐 꼴사납게.
- 당당한 기록원 #6148: 그거 ㄹㅇ임. 성과랑 별개로 쉴드 치는 방식이 너무 구식이라 보는 내가 다 부끄럽더라.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그냥 물타기 그만하고 깔끔하게 책임질 건 져야지, 레전드들까지 끌어들이는 건 진짜 선 넘은 거 아니냐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