윗집이 매일 밤마다 발망치 쿵쿵거려서 내가 가서 직접 따지려는데 다들 관리실 통하라 그러네 아니 관리실에 말해봤자 방송 한 번 하고 끝이지 제대로 해결도 안 되는 거 다들 알잖아? 내 집에서 편히 쉬겠다는데 내가 직접 가서 주의 좀 주는 게 뭐가 그렇게 문제라고 다들 난리임? 나는 이게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함

★★☆☆☆ 위험하니 참으세요 — “직접 대응은 위험해서 비추천함 녹취나 증거 모아서 관리실에 지속적으로 압박 넣는 게 나음”

다관점 참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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