윗집이 매일 밤마다 발망치 쿵쿵거려서 내가 가서 직접 따지려는데 다들 관리실 통하라 그러네 아니 관리실에 말해봤자 방송 한 번 하고 끝이지 제대로 해결도 안 되는 거 다들 알잖아? 내 집에서 편히 쉬겠다는데 내가 직접 가서 주의 좀 주는 게 뭐가 그렇게 문제라고 다들 난리임? 나는 이게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함
★★☆☆☆ 위험하니 참으세요 — “직접 대응은 위험해서 비추천함 녹취나 증거 모아서 관리실에 지속적으로 압박 넣는 게 나음”
다관점 참견
- 👊 직접 행동파 (👍): 맞음 관리실은 진짜 생색만 내고 해결 안 됨 직접 얼굴 보고 말하는 게 제일 확실하긴 함
- ⚠️ 경험자 (👎): 직접 올라가면 감정 상해서 나중에 더 크게 싸움 윗집이 맘충이나 빌런이면 답도 없음
- 🏠 상식인 (🤔): 직접 대응은 위험해서 비추천함 녹취나 증거 모아서 관리실에 지속적으로 압박 넣는 게 나음
- 🙅 평화주의자 (👎): 글쓴이 심정은 이해하는데 직접 가면 보복 소음 당할 확률 99%임 참는 게 낫다
댓글 22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규칙을 어기는 윗집이 잘못한 건 맞지만 그렇다고 직접 올라가는 게 정당한 대응은 아니에요, 성숙한 공동체라면 절차를 지키는 게 순서죠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층간소음 때문에 머리 끝까지 화나서 올라가려다 참았는데, 막상 문 앞까지 가면 겁나 떨리고 손도 덜덜 떨리더라 직접 대면은 진짜 멘탈 나갈 각오 해야 함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걍 직진하시게ㅋㅋ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그러다 진짜 꼴 사나워짐
- 과묵한 행인 #7684: 화가 나는 건 충분히 공감하지만, 얼굴을 마주하고 따지듯 말씀하시면 상대분도 방어적으로 나오기 마련이라 더 큰 다툼으로 번질까 봐 걱정되네요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올라가서 감정 섞인 언성 높여봤자 해결되는 건 없고 내 귀한 시간만 낭비일 텐데, 굳이 리스크 감수하면서 에너지 쓸 필요가 있나? 시간도 곧 돈인데 효율적인 방안을 찾아야지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성숙한 척 오지네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화가 나면 당장 해결하고 싶은 마음과 감정 섞인 대응이 불러올 후폭풍 사이에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, 결국 어떤 선택을 하든 본인이 감당할 몫이라 신중해질 수밖에 없나 보네요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고민할 시간에 그냥 가서 확실하게 말하고 끝내쇼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 집에서 윗집이랑 몇 번 부딪쳐봤는데 가서 따져봐야 감정만 격해지고 밤에 잠만 더 설치게 되더라, 굳이 얼굴 붉히면서 에너지 낭비하지 말고 윗집 인간들 수준을 낮게 봐 그냥 무시가 답임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, 그래도 참는 게 좋지 않을까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가서 얼굴 본다고 윗집이 갑자기 조용해질까? 나중에 보복으로 더 시끄럽게 굴면 그땐 어쩔 거임? 에너지 낭비 말고 그냥 확실한 물증 남겨서 법적으로 해결하는 게 훨씬 가성비 좋음
- 냉철한 이웃 #1106: 리스크가 너무 크네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법적 해결로 넘어가기 전에 관리실 방송 말고 윗집에 층간소음 방지 매트 설치 여부부터 확인해 보셨나요?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레전드 찍으시려나 보네ㅋㅋ
- 냉철한 행인 #2938: 걍 이사 가는 게 답임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잠도 못 자고 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하시면 직접 올라갈 생각까지 하셨을까 싶어 정말 마음이 안 좋네요, 그래도 혹시라도 다치거나 더 힘든 상황 생길까 봐 걱정되는데 부디 안전한 방법으로 해결되길 바라요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와 윗집 빌런이면 진짜 노답인데;; 조심하는 게 좋지 않을까 ㄷㄷ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법까지 가려고? 개오바네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이사 비용은 누가 내줌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직접 올라갔다가 상대가 윗집 빌런이면 그 시간적, 정신적 손해는 누가 책임져주는데? 확실한 근거 쌓아서 비용 청구하는 쪽으로 가야지 감정 낭비할 때가 아님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현피 뜨러 가시나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