옆 팀 대리님이랑 카톡으로 업무 외적인 일상 얘기 주고받는 중인데 이게 좀 선 넘는 건가 싶네 어제는 갑자기 오늘 점심에 근처 카페 가자고 하더라고? 사적으로 따로 만나는 건 좀 오바인 거 같아서 거절했는데 나중에 사무실에서 마주칠 때 어색할까 봐 걱정임 이성 동료랑 어디까지가 적당한 선이야?

★★★★☆ 거절 잘했음 — “점심에 카페 가서 커피 한 잔 마시는 게 큰일도 아닌데 너무 예민하게 굴 필요 있나 싶음 그냥 가볍게 생각하자”

다관점 참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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