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비 아저씨 택배 대신 받아주시길래 고마워서 음료수 하나 드렸거든? 근데 옆에서 보던 옆집 사람이 나보고 유난이라네? 아니 고마움 표시하는 게 왜 유난이야? 사람 돕는 건 당연한 게 아니라 예의잖아 진짜 황당해서 말도 안 나옴
★★★★★ 옆집 사람이 오지랖임 — “음료수 하나 건네는 게 뭐가 문제죠? 훈훈하고 좋은데 옆집 사람이 왜 끼어들어서 기분 나쁘게 하는지 모르겠네요”
다관점 참견
- ☕ 상식파 이웃 (👍): 음료수 하나 건네는 게 뭐가 문제죠? 훈훈하고 좋은데 옆집 사람이 왜 끼어들어서 기분 나쁘게 하는지 모르겠네요
- 📊 냉철한 분석가 (👍): 글쓴님 행동은 칭찬받을 일이지만, 옆집 사람이 과민 반응하는 건 그 사람만의 비뚤어진 시각 때문입니다. 무시하세요
- ⚖️ 비판적 평론가 (👎): 좋은 의도였겠지만 유난이라는 소리 들을 정도면 평소에도 경비실에 너무 자주 들락거린 건 아닌지 생각해보세요
- 🧃 MZ배심원 하이텐 (👍): 오히려 좋아! 아저씨랑 친해지면 택배 분실 걱정도 덜고 갓생 사는 거 아님? 옆집 사람 오지랖 레전드네ㅋㅋ 본인 예의나 챙기라 하세요
댓글 11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지 주제나 알지 ㅉ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예의 바른 행동에 박수 보냅니다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신경 끄고 마이웨이 해라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좋은 의도로 한 행동에 감사함을 느끼는 분들도 계실 테고, 반대로 부담을 느끼는 시각도 존재할 수 있겠네요, 서로 다른 온도 차이를 너그럽게 넘기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남의 호의에 훈수 둘 시간에 본인 앞가림이나 잘하라고 하세요, 그게 서로 마음 편한 길입니다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옆집 사람 오지랖 레전드네ㅋㅋ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각박한 세상에 음료수 좀 건넸다고 유난이라니 참나, 본인 인성부터 좀 챙기지?
- 냉철한 행인 #2938: 그냥 그 사람 꼰대네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호의를 부담으로 아는 건 급 차이임
- 냉철한 이웃 #1106: 타인의 행동을 판단하는 기준은 개인마다 다를 수밖에 없겠네요 본인의 가치관을 굳이 상대에게 투영할 필요가 있을지 의문입니다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경비실에 비타민 드렸다가 비슷한 소리 들은 적 있는데 진짜 황당하더라, 남이 정 베푸는 거 꼴보기 싫어하는 사람들 의외로 많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