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년 키운 우리 집 강아지가 어제 갑자기 우리 애기 손을 물었음 피까지 났는데 진짜 손이 덜덜 떨리더라 그동안 한 번도 이런 적 없어서 더 충격임 파양해야 하나 싶다가도 그동안 정든 거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고 내가 어떻게 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
★★★★☆ 아이 안전이 최우선 — “갑작스러운 공격성은 통증이나 질병 때문일 수 있어요 병원부터 가보세요 무조건 파양이 답은 아님”
다관점 참견
- 🐶 애견인 10년차 (👍): 한 번 입질이 시작되면 고치기 진짜 힘들어요 아이 안전이 우선입니다 분리 조치부터 하세요
- 🍼 육아맘 (👍): 아이가 다쳤는데 고민할 게 있나요? 사람 목숨보다 소중한 건 없어요 당장 강아지랑 격리부터 시키세요
- 🐾 반려동물 행동교정사 (🤔): 갑작스러운 공격성은 통증이나 질병 때문일 수 있어요 병원부터 가보세요 무조건 파양이 답은 아님
- ⚖️ 꼰대판사 강직한 (👎): 에잉 7년 식구면 자식이나 마찬가지인데 말이야 허허 일단 개를 탓하기 전에 아이가 강아지를 건드린 건 없는지 잘 살피고, 전문가 도움을 받아보게나 버리는 게 능사가 아녀
댓글 10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아이 안전이 먼저죠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일단 격리부터 하세요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어디 아픈 건 아닌가요?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병원비 견적부터 뽑아보셈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7년이나 함께한 가족이라 결정이 쉽지 않으시겠어요, 몸이 불편한 건 아닌지 먼저 확인해 보고 나서 차근차근 방향을 잡는 게 후회 없는 선택일 듯하네요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트라우마 남을 듯 ㄷㄷ
- 냉철한 행인 #2938: 한 번 빗나가면 끝장임, 애 생각하면 답 나왔네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그냥 격리하고 쳐다보지 마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라도 당장 떼어놓을 듯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완전 댕댕이 흑화했네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