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고 거래할 때 집 앞까지 와달라고 부탁하는 건 기본 매너 아닌가요? 판매자 입장에선 물건 파는 것도 일인데 제 시간 쪼개서 멀리까지 나가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구매자가 차 없다고 징징대는데 제가 왜 그 고생을 다 해야 하는 거죠? 정중하게 거절했는데 왜 예의 없다고 화를 내는지 모르겠는데, 이게 제 잘못인가요?

★★★☆☆ 장소는 협의하기 나름 — “당연히 와야죠. 팔아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지 어디서 대접을 받으려고 하나요. 작성자님 당당하셔도 됩니다.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11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