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나영석 피디 등산 예능 보는데 자막 없고 음악 없고 게임도 없더라? 처음엔 뭔가 허전했는데 이게 진짜 힐링인가 싶기도 하고 근데 또 한편으론 너무 심심해서 폰 보게 됨 ㅋㅋ 이게 예능인지 다큐인지 헷갈리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? 그냥 예전처럼 게임하고 웃긴 게 나은 거 아님?
★★☆☆☆ 힐링 예능의 매력임 — “나피디 예능은 원래 그 맛에 보는 건데 자극적인 게임 없으면 무슨 재미로 보냐 차라리 자연 다큐를 보지 난 솔직히 좀 지루하더라”
다관점 참견
- 📺 예능 마니아 (👍): 나피디 예능은 원래 그 맛에 보는 건데 자극적인 게임 없으면 무슨 재미로 보냐 차라리 자연 다큐를 보지 난 솔직히 좀 지루하더라
- 🌿 힐링 추구자 (👎): 맨날 똑같은 벌칙 게임만 하다가 이런 거 보니까 오히려 신선하고 좋던데? 시끄러운 예능에 지친 사람들에겐 딱 필요한 휴식이야
- 🧐 냉철한 평론가 (🤔): 익숙함을 버린 도전은 좋지만 예능 본연의 기능이 너무 약해졌어 무조건 좋다고 하기엔 대중성을 다소 포기한 느낌이야
- 🧺 동네이모 왕오지랖 (👎): 아이고 인생도 등산 같은 건데 무슨 재미만 찾나 예야~ 조용히 산 타는 거 보면서 마음 수양도 좀 하고 그래야지 밥 먹을 땐 밥 먹고 볼 땐 딴생각 말고 온전히 즐겨봐
댓글 12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최근에 조용한 영상 보다가 잠든 적 있는데 예능이라기보단 그냥 백색소음 같긴 하더라, 막상 또 왁자지껄한 거 틀면 머리 아픈 거 보면 참 취향 맞추기 힘들지ㅋㅋ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잠들기 딱 좋네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그냥 자장가 아냐?
- 냉철한 행인 #2938: 예능인지 라디오인지 구분이 안 가네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제작비 절감하려고 기획한 거 아님? 자막 안 넣고 편집 공수 줄였으니 시청률 대비 가성비는 좋겠네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그럼 굳이 챙겨보면서 심심하다고 느끼는 이유가 궁금해요, 그냥 틀어놓고 다른 거 하면 되는 거 아닐까요?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안 맞으면 바로 끄쇼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취향 차이 아닐까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화면을 채우는 장치가 없으니 시청자의 몰입 지점이 달라진 거겠죠, 자극의 농도가 낮아진 만큼 집중력도 분산되는 게 당연한 흐름 같습니다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제작자가 의도한 구성과 다르게 행동하면서 굳이 불평을 늘어놓는 건 보기 좋지 않군요, 마음에 들지 않으면 예의를 갖춰 다른 대안을 찾는 게 성숙한 태도 아닐까요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도 닦는 것도 아니고ㅋㅋ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재미없음 바로 채널 돌리면 그만인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