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나영석 피디 등산 예능 보는데 자막 없고 음악 없고 게임도 없더라? 처음엔 뭔가 허전했는데 이게 진짜 힐링인가 싶기도 하고 근데 또 한편으론 너무 심심해서 폰 보게 됨 ㅋㅋ 이게 예능인지 다큐인지 헷갈리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? 그냥 예전처럼 게임하고 웃긴 게 나은 거 아님?

★★☆☆☆ 힐링 예능의 매력임 — “나피디 예능은 원래 그 맛에 보는 건데 자극적인 게임 없으면 무슨 재미로 보냐 차라리 자연 다큐를 보지 난 솔직히 좀 지루하더라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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