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안84 예능 나오는 거 볼 때마다 기분 묘해 논란 많았던 웹툰 작가 시절 생각하면 방송에서 띄워주는 게 맞나 싶고, 또 예능 캐릭터로는 웃기니까 보게 되고 나만 이런 이중적인 생각 함?
★★★★☆ 예능은 예능일 뿐 — “과거 논란들이 가벼운 게 아니었는데 예능으로 세탁하는 건 문제 있다고 봐, 소비하는 우리가 반성해야 함”
다관점 참견
- 📺 미디어 평론가 (👍): 방송과 사생활은 별개지, 예능적 재미가 검증된 이상 제작진 입장에서는 당연히 기용하는 거임
- ⚖️ 도덕적 잣대러 (👎): 과거 논란들이 가벼운 게 아니었는데 예능으로 세탁하는 건 문제 있다고 봐, 소비하는 우리가 반성해야 함
- 🍿 예능 광팬 (👍): 그냥 재미있으면 장땡이지, 다들 너무 엄격한 거 아냐? 나도 챙겨보는데 아무 생각 없음
- 🧺 동네이모 왕오지랖 (👍): 아이고, 예전 일은 다 잊고 사는 게 인생이지~ 사람이 바뀌는 모습 보이면 응원도 좀 해주고 그래, 속 좁게 굴지 말고
댓글 8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재미가 권력이네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볼 때마다 현타 오더라
- 냉철한 이웃 #1106: 화면 속 모습과 과거 행적을 분리해서 보는 건 시청자의 몫이죠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방송국에서 걔를 고용해서 버는 수익이 제작비 대비 압도적이니까 쓰는 거겠지, 자본주의 시장에서 효율 따지면 답 나오잖아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인간적으로 복잡하긴 하네요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재미가 돈인데 어쩌겠음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완전 모순이네 ㄷㄷ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이중성 대환장 파티네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