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용한 동네 카페에서 책 읽고 있었는데 일가족이 들어오더니 갑자기 아이 옷을 서너 번 갈아입히면서 카메라 들고 촬영을 하더라고요 여기 스튜디오도 아니고 민폐 아닌가요 제가 예민한 건지 사장님께 한마디 하려다 참았는데 이게 맞는 건가요?

★★★★★ 그 가족이 선 넘었음 — “공공장소에서 환복까지 하는 건 선 넘었죠 매너 없는 거 맞습니다”

다관점 참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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