둘째 고민 중인데 배우자 마음이 영 안 여나 봐 첫째 키우면서 고생한 거 아니까 말 꺼내기도 조심스럽고. 그래도 형제 있는 게 아이한테 좋지 않을까 싶은데 계속 설득하는 건 이기적인 거겠지? 의견 좀 줘 봐
★★☆☆☆ 다시 생각해보세요 — “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.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.”
다관점 참견
- 🍼 육아 선배 (👎): 둘째는 선택이지만 부부 합의가 제일 중요함. 한쪽이 완강하면 억지로 설득하다 관계만 나빠질걸?
- 🌱 외동맘 (👎): 형제가 무조건 정답은 아니더라. 아이 입장은 생각 안 하고 부모 욕심으로 설득하는 건 좀 위험해 보임
- 👨👩👧👦 다둥이 아빠 (👍): 가족 계획은 당연히 상의해 볼 수 있는 문제지. 지금 당장 강요하란 게 아니라 마음 돌릴 때까지 정중히 이야기하는 건 괜찮지 않을까
- ⚖️ 중립러 (🤔): 설득을 '어디까지' 할지가 핵심인 듯. 선 넘지 않는 선에서 진지하게 대화해 보는 건 당사자들 권리니까 고민될 만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