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식 때 소주 딱 한 병 마셨는데 무슨 N분의 1이야 진짜 어이없네 내가 덜 먹은 만큼만 내는 게 상식 아니냐 그래서 그만큼 덜 입금하고 옴 억울해서 더는 못 내지
★★★★★ 먹은 만큼만 내는 게 정답 — “애초에 회비 낼 사람끼리 정해두든가 술 마시는 양이 차이 나면 개별 계산이 맞는 듯”
다관점 참견
- ⚖️ 칼같은 더치페이파 (👍): 적게 마신 사람이 똑같이 내는 건 비합리적이지 본인 먹은 만큼만 계산하는 게 깔끔해
- 🍻 회식 평화주의자 (👎): 회식은 금액 따지는 자리가 아니라 분위기 값이잖아 째째하게 굴면 다음에 누가 같이 술 마셔줘
- 💰 경제관념 철저러 (👍): 애초에 회비 낼 사람끼리 정해두든가 술 마시는 양이 차이 나면 개별 계산이 맞는 듯
- 🧃 MZ배심원 하이텐 (👍): ㄹㅇ 각자 마신 걸로 정산하는 게 갓생러 매너 아님? 억지로 낸 돈으로 남 좋은 일 할 필요 있나 내 지갑은 소중하니까
댓글 12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그럼 결제 전후로 총무한테 따로 정산 방식에 대해 물어본 적은 없나요?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 같아도 덜 냈을 듯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똑똑하게 잘했네ㅋㅋ 깔끔하게 마이웨이 가자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술 한 잔에 마음 상할 정도로 기분이 많이 좋지 않으셨겠어요, 억울한 감정이 드는 게 당연하니 스스로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사전에 합의되지 않은 독단적인 행동은 예의에 어긋나 보입니다, 구성원들과 공적인 자리에서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우선 아닐까요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완전 사이다네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합리적인 선택이었네요
- 냉철한 행인 #2938: 똑부러지는 마이웨이 추천함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회식 때 억지로 낸 돈 때문에 며칠 동안 기분 잡쳤던 적 있는데 속 시원하겠네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좋게 좋게 넘어가자는 말만큼 피곤한 게 없지 다들 지갑 털리는 건 싫으면서 괜히 성인군자 코스프레하네ㅋㅋ
- 냉철한 이웃 #1106: 사전 조율이 핵심이긴 하네요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더치페이가 국룰인데 쪼잔하다니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