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폭염에 배달 시키면 최소한 문 앞에 두고 노크 한 번은 해줘야 하는 거 아님? 어제 늦여름이라고 보양식 좀 시켜 먹으려는데 벨도 안 누르고 그냥 툭 던져두고 감 덥다고 다들 유세 떠나? 땀 좀 흘린다고 서비스 마인드까지 다 녹아버린 건지 어이가 없어서 진짜 배달료 내는 고객 입장에서 대우받고 싶은 게 당연한 건데 이게 그렇게 무리한 요구임?

★★★☆☆ 요청사항 확인이 우선 — “맞아요, 돈 내고 주문했으면 최소한의 알림은 필수죠. 특히 보양식 같은 음식은 방치되면 상할 수도 있잖아요. 노크나 벨은 기본 매너인데 이걸 귀…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8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