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후배들이 군대 얘기만 나오면 무슨 꼰대 취급을 하는데 이게 제가 유난 떠는 건가요? 1년 6개월이 짧은 것도 아니고 그 시간 동안 사회랑 단절돼서 고생한 건 엄연한 사실인데 '요즘은 다 가는데 벼슬이냐' 이런 식으로 비꼬는 게 너무 예의 없게 느껴져요 사회 나와서도 그 희생을 인정해 주는 분위기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닐까요?

★★☆☆☆ 당신이 과했어요 — “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.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.”

다관점 참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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