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우 황정민 씨가 아들을 하와이로 유학 보냈더니, 거기서 오히려 한국어를 배우고 왔다는 인터뷰를 봤어요 타지에서 향수병 때문에 결국 자기 정체성을 찾게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, 부모 마음대로 조기 유학을 보내는 게 과연 아이의 미래에 항상 도움이 될지 고민되네요 여러분은 조기 유학이 아이한테 어떤 영향을 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?

★★★☆☆ 성향 따라 극과 극 — “어릴 때 다양한 문화 체험하는 거 자체로 충분히 가치 있는 투자라고 봅니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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