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소개팅에서 식사 제가 기분 좋게 샀는데 상대방이 카페 가자마자 그냥 제값만 계산하더라고요? 보통 먼저 산 사람이 있으면 나중에 자연스럽게 사는 게 예의 아닌가요? 얻어먹는 게 당연하다는 태도가 너무 정떨어져서 애프터도 안 잡았는데 제가 너무 옹졸한 건가요?

★★★☆☆ 그럴 수 있어요 — “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순 있는데 예의를 따질 정도인가 싶음 담부턴 애초에 더치페이로 해요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3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