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여름 독서 모임 회비를 걷는다는데 저는 바빠서 딱 두 번 나갔거든요 당연히 전체 회비의 절반만 내는 게 상식 아닌가요? 다른 분들은 다 나왔다고 똑같이 내라는데, 참여도 안 한 사람한테 끝까지 다 받으려는 심보는 도대체 뭘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궁금하네요

★★★★☆ 안 나간 걸 왜 내나 — “이용하지 않은 서비스에 비용을 지불할 이유는 없죠 두 번만 나갔다면 반만 내는 게 당연히 맞습니다 비합리적인 요구는 거절하시는 게 옳아요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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