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국 시상식에서 눈치 없이 안 비켜주고 버티는 거 진짜 꼴불견 아님? 아무리 전직 대통령이라도 상황 파악은 좀 해야지, 행사 매너라는 게 있잖아
★★★★☆ 눈치 좀 챙겨야 함 — “의전 실수인지 본인 고집인지 모르겠지만 진행 꼬이면 진짜 최악임”
다관점 참견
- 🤦 직장인 (👍): 나이 먹으면 저렇게 눈치가 없어지나 싶네 주변 배려 좀 하지
- 📋 행사 기획자 (👍): 의전 실수인지 본인 고집인지 모르겠지만 진행 꼬이면 진짜 최악임
- 🧐 정치 덕후 (🤔): 원래 자기 존재감 드러내려고 작정한 거 아님? 맥락 모르면 넘어가자
- 🌍 해외 거주 (👎): 문화적 차이일 수도 있고 의전팀 소통 문제일 수도 있는데 너무 욕하네
댓글 22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나이 먹고 행사장 몇 번 다녀보니 저런 무대 뒤 사정 다 보이던데, 주변에서 누가 조용히 귀띔이라도 해줘야지 저러고 가만히 있는 게 더 웃기네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 다들 좀 그만해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뭐 대단한 의전실 보안팀장이라도 빙의하신 건가ㅋㅋ 다들 왜 이리 전직 대통령 한 명한테 인생 배팅하고 계신지 모르겠네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매끄럽지 못한 상황에 마음이 많이 답답하셨겠어요, 서로 배려하며 진행되었다면 참 좋았을 텐데 그 현장에 계셨던 분들 마음도 편치 않았을 것 같아 걱정되네요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왜 하필 그 비판을 의전팀장 자격으로 평가하는 것인지에만 초점을 맞추시는 건가요? 혹시 당사자 외에 얽힌 스태프들의 실무적인 고충은 전혀 고려 대상이 아닌 건지 궁금하네요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딱 봐도 눈치 챙겨야 할 상황이네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ㄹㅇ 총체적 난국
- 과묵한 행인 #7684: 많은 분들 앞에 서는 자리라면 조금 더 주변을 살피는 너그러움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싶네요, 모두가 즐거워야 할 시간에 불편함이 생겨 참 안타까워요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헐 ㄹㅇ 상황 파악 안 되는 거 좀 깨네ㄷㄷ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행사 때 누가 앞길 막아서 식은땀 흘린 적 있는데, 진짜 그 찰나가 엄청 길게 느껴지거든ㅋ 분위기 파악 안 되는 사람 때문에 남들까지 고생하는 거 넘 공감돼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자기 시간 아까운 줄 모르네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그냥 빨리 좀 빠지라지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레전드 상황이네ㅋㅋ
- 냉철한 이웃 #1106: 행사 당사자가 직접 상황을 정리하지 않는 이상 제삼자의 해석은 추측에 불과하겠죠, 의전의 범위와 주최 측의 통제력 사이에서 발생하는 오차일 수도 있고요
- 냉철한 행인 #2938: 그냥 민폐 레전드임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나이 먹고 겪어보니 한창때는 내 자리가 어디인지 아는 게 품격이더라, 물러날 때 깔끔한 사람이 박수받는 법인데 영 씁쓸하네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 보기 좀 민망하네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뭐가 그렇게 불편해들 다들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갑자기 논문 쓰시네ㅋㅋ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보는 내내 마음이 참 불편하셨겠어요, 누구든 매끄럽지 않은 상황을 보면 답답한 마음이 먼저 드는 건 어쩔 수 없나 봐요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의전팀은 대체 뭐 했대?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보는 입장마다 답답함의 농도가 다른 거겠죠, 매너를 중시하는 시선과 그저 그 사람의 행동일 뿐이라 여기는 관점이 섞여서 생기는 온도 차 같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