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가 우울증으로 병원 다니시는데 자꾸 주변에 마음병원 간다고 말함 정신과라는 단어 자체가 거부감 드는 건 이해하는데 괜히 병명 숨기는 것 같아서 나까지 찜찜하네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 게 낫지 않나 나만 예민한 거야?

★☆☆☆☆ 굳이 상관할 바 아님 — “아이고 엄마들이 나이 들면 남 눈치도 더 많이 보게 되거든 그냥 마음병원이라고 부르며 마음 달래시는 걸로 둬~ 자식 입장에선 답답해도 부모님이 …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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