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행기에서 애가 한 시간 넘게 울어재끼는데 부모는 달랠 생각도 안 하고 폰만 보더라 하도 시끄러워서 승무원한테 뭐라 했더니 오히려 나보고 예민하다는 식으로 쳐다봄 아니 좁은 기내에서 애 방치하는 게 말이 돼? 애 울음소리 때문에 이륙도 늦어지고 이게 무슨 민폐야 진짜 너무 화나서 아직도 손이 떨리네

★★★☆☆ 상황이 다 안타까움 — “작성자님도 좁은 기내에서 고생 많으셨네요 하지만 부모도 애가 울어 당혹스러운 건 마찬가지일 테니, 서로 조금만 배려하면 좋았을 텐데 안타깝네요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12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