팀 분위기 쇄신 겸 임신 소식 좀 빨리 알렸는데 다들 축하보다 업무 공백 먼저 걱정하네ㅋㅋ 내가 내 몸 상태 챙기겠다는데 뭐가 그렇게 불편한 건지 이해 안 가네
★★★☆☆ 입장 차이 큼 — “본인 건강이 우선인 건 맞지만, 팀원들 입장도 생각해서 조율했어야 함”
다관점 참견
- 🏢 칼퇴 요정 (👎): 업무 공백 걱정하는 게 당연하지, 미리 말 안 했으면 더 큰일 날 뻔했음
- 📑 인사과장 (🤔): 본인 건강이 우선인 건 맞지만, 팀원들 입장도 생각해서 조율했어야 함
- ⚖️ 현실주의자 (👎): 회사 입장에서는 인력 충원이 급하니까 서운해할 게 아니라 빨리 인수인계나 준비하는 게 좋을 듯
- 🫂 공감변호사 다독임 (👍): 정말 기쁜 소식인데 축하 대신 업무 걱정부터 들어서 많이 속상하셨죠. 아이를 맞이하는 소중한 시기에 주변 반응까지 챙기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
댓글 8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기쁜 소식인 건 맞지만 회사 돌아가는 상황도 뻔한데 무턱대고 알리면 누가 반기겠어요? 현실적으로 인수인계 준비부터 하시는 게 낫죠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일터는 가족 아님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설레는 마음으로 알렸을 텐데 정작 돌아온 말이 차가워서 마음이 무척 쓰리셨겠네요, 지금은 그 누구보다 본인의 평온함이 가장 먼저예요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완전 상처받았겠네 ㄷㄷ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팀 분위기는 원래 그래요?
- 과묵한 행인 #7684: 진짜 배려 없네요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조직 내 예의는 어디 갔죠
- 냉철한 이웃 #1106: 각자의 위치에서 우선순위가 다른 것뿐이니 너무 깊게 감정 섞지 않는 게 본인에게도 나을 듯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