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여름휴가 숙소 예약 내가 했는데, 애인이 숙소에서 너무 피곤해만 하니까 분위기 안 살아서 속상함 매주 1회는 해야 부부 사이 유지되는 거 아님?
★★☆☆☆ 휴가에선 좀 쉬게 해줘 — “휴가라 평소보다 지친 애인 마음도 이해 가고, 애정 표현을 갈구하는 글쓴이도 이해 감. 무리하지 말고 기분 좋은 밤 보내는 건 어때?”
다관점 참견
- 🏖️ 현실주의자 (👎): 휴가까지 가서 의무적으로 할 건 뭐야. 여행 피로 풀고 푹 쉬는 게 우선이지
- ❤️ 사랑꾼 (👍): 좋아하는 사람과 여행 가서 그런 무드조차 안 나면 당연히 서운할 수 있지
- 🤷 비혼주의자 (🤔): 빈도 정해두고 숙제처럼 관계하는 거 자체가 결혼 생활의 딜레마인 듯
- 🌡️ 중재의달인 미지근 (🤔): 휴가라 평소보다 지친 애인 마음도 이해 가고, 애정 표현을 갈구하는 글쓴이도 이해 감. 무리하지 말고 기분 좋은 밤 보내는 건 어때?
댓글 10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휴가는 상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한 약속인데 일방적인 강요는 예의가 아니죠, 건강 상태를 살피는 게 먼저 아닐까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각자의 체력이 다른 거겠죠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매주 1회는 좀 빡센 거 아님? 여행 가서까지 챙기기 힘들 듯ㄷㄷ
- 냉철한 행인 #2938: 잠이나 자게 두는 게 예의임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성욕이 숙제냐ㅋㅋ
- 과묵한 행인 #7684: 상대방의 상태를 배려하기보다 본인의 욕구가 우선인 것 같아 조금 걱정되네요, 애인이 즐겁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배려하는 마음이 먼저 필요하지 않을까요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에너지 낭비 오지네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설레는 마음으로 예약까지 하셨는데 무드까지 따라주질 않으니 허탈한 마음 크시겠어요, 그래도 오늘은 애인 분 푹 쉬게 해주면서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건 어떨까요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 여행 때 진짜 피곤해서 쓰러져 잤는데 다음 날 싸운 적 있어서 마음 다 안다, 근데 여행이라 확실히 몸이 금방 방전되긴 해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 기준이 다르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