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어컨 전기세 아끼겠다고 30분마다 껐다 켜는 거 왜 뭐라 함? 내가 낸 요금인데 눈치 보게 만드네 ㅋ 공기 차가워지면 껐다가 좀 더워지면 다시 트는 게 당연히 효율적인 거 아님? 옆에서 계속 켜두라고 징징대는 거 진짜 귀 따갑네 안 덥다고 유세 부리는 것도 아니고 내 집에서 내가 편하자는데 그게 그렇게 이기적인 건가?
★★☆☆☆ 전기세 더 나오는 습관 — “집안 온도 차이가 너무 크면 오히려 건강에도 안 좋고 기계 수명도 줄어들 텐데 적당히 타협 좀 하시지”
다관점 참견
- ⚡ 전기공학 전공자 (👎): 에어컨은 초기 기동 부하가 훨씬 커요. 껐다 켜는 건 전기세 폭탄 맞는 지름길임
- 😎 내맘대로족 (👍): 맞아 내 돈 내고 쓰겠다는데 무슨 상관임? 덥고 춥고는 주관적인 건데 왜 남의 환경까지 통제하려고 해
- ⚖️ 현실적 중재자 (🤔): 집안 온도 차이가 너무 크면 오히려 건강에도 안 좋고 기계 수명도 줄어들 텐데 적당히 타협 좀 하시지
- 🔥 같이 사는 룸메 (👎): 차라리 온도를 올리세요. 껐다 켤 때마다 실내외 온도 널뛰기해서 옆 사람만 골병듦
댓글 16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껐다 켜면 컴프레서 돌아가는 피크 전력이 더 나올 텐데, 전기세 아끼려고 한 행동이 결과적으로 요금 폭탄 맞는 거 아님? 그냥 온도를 높여서 계속 돌리는 게 결과적으로도 통장에 이득일 텐데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 애고, 마음은 알겠는데 기계 고장나고 요금까지 더 나오면 속상하잖아~ 기계도 사람처럼 쉬엄쉬엄 돌리는 게 좋긴 한데, 무작정 껐다 켜기보다는 온도 조절을 살살 해보는 건 어때?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애초에 껐다 켰을 때 실제 전기 계량기가 평소보다 얼마나 더 빠르게 돌아가는지 직접 확인은 해보셨어요?
- 냉철한 행인 #2938: 걍 전기료 폭탄이 레전드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에어컨이랑 기싸움함?ㅋㅋ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폭탄 맞고 후회할 듯
- 과묵한 행인 #7684: 효율을 따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옆에 있는 사람에게 징징댄다고 표현하시는 부분에서 다툼이 생기는 것 같아요, 조금 더 다정하게 의견을 나누면 좋을 텐데 마음이 상하셨겠네요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걍 요금 폭탄 맞고 정신 차리쇼
- 냉철한 이웃 #1106: 실제 전력 소비 패턴을 측정해보지 않고 관습적으로 효율을 판단하는 건 오류가 있을 수 있겠네요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걍 온도만 조절하셈ㅋㅋ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에 집에서 똑같이 해봤는데, 기계 수명만 금방 깎아먹고 전기세는 그대로더라 억지로 껐다 켰다 하지 말고 그냥 적정 온도 유지해, 그게 속 편해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같이 사는 분이 있다면 상대방의 불편함도 배려하는 게 기본적인 도리 아닌가요, 본인의 편의만 앞세우기보다 공동생활에서의 예의를 먼저 생각하셨으면 좋겠네요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냉방 효율을 중시하는 경제적 관점과 함께 사는 이의 쾌적함을 배려해야 하는 관계적 측면이 부딪히는 상황이네요, 서로가 느끼는 적정 수준을 조율할 수 있는 대안을 찾아보면 어떨까요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기동 부하 계산도 없이 무작정 껐다 켜는 건 그냥 돈을 버리는 짓인데 왜 고집을 부려, 그 시간에 고지서 나오는 꼴이나 똑바로 확인해 봐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에너지 낭비 오지네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부모님이랑 전기세로 투닥거릴 때 똑같은 소리 들었는데 진짜 서럽더라ㅋㅋ 맘대로 좀 켜게 놔두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