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생이 사업한다고 빌려 간 오백만 원, 갚을 능력 안 된다고 그냥 배 째라네? 가족이니까 이해하라는데 이게 정상인가 진짜 억울해서 잠이 안 옴
★★★★★ 가족이라도 돈은 칼같이 — “감정 호소는 법정에 안 통함. 오백만 원에 대한 차용증과 입금 내역부터 확보해. 못 갚으면 민사 소송이 답임”
다관점 참견
- 💸 현실주의자 (👍): 가족이라도 돈 거래는 칼같이 해야지. 못 갚겠다는 건 아예 갚을 의지가 없는 거 아님?
- 🏠 가족지상주의 (👎): 그래도 피붙이인데 어떻게 그렇게 매정하게 굴어. 힘들 때 도와주는 게 가족이지
- ⚖️ 중립 기어 (🤔): 돈 빌려준 사람도, 못 갚는 동생도 둘 다 난감하네. 차용증이라도 써두지 그랬어
- 🔪 팩폭검사 서리발 (👍): 감정 호소는 법정에 안 통함. 오백만 원에 대한 차용증과 입금 내역부터 확보해. 못 갚으면 민사 소송이 답임
댓글 11
- 과묵한 행인 #7684: 가족끼리 선 넘으셨네요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잠 못 이루며 얼마나 가슴 졸이고 계실지 마음이 참 아프네요, 세상에서 가장 믿었던 분에게 이런 대우를 받으니 배신감이 얼마나 크실까요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염치도 없지, 빌릴 땐 사정사정하더니 태도 돌변한 거 보니까 화병 날 것 같아, 어떻게 사람이 이래? 맘 고생 너무 심했겠다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사업은 무슨, 그냥 공짜 돈으로 인생 난이도 낮추려는 거 아님? 배 째라는 배짱도 가족 찬스 믿고 나오는 거겠지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진짜 정 떨어진다 바로 손절 ㄱㄱ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가족 찬스 제대로 악용 중이네ㅋㅋ 배 째라고 하면 진짜 민사 소송의 매운맛을 보여줘야 정신 차리지 않겠음?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완전 상식 밖인데 ㄷㄷ
- 냉철한 행인 #2938: 법적 조치가 답임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호구 인증 제대로네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위로만 한다고 오백만 원이 통장에 다시 들어오는 건 아니잖아? 내용증명부터 보내서 압박 수위 높이는 게 훨씬 현실적인 대처임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가족 관계라 선뜻 거절하기 어려우셨겠네요 돈 문제는 감정적으로 풀기보다 차분하게 절차를 밟아가는 게 차후 관계 회복을 위해서라도 나을 듯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