팀에 새로 온 신입 얼굴이 와 진짜 너무 심함 눈은 거의 얼굴 반이고 코는 뾰족해서 찌를 것 같아 대화할 때마다 시선 처리가 안 돼서 자꾸 딴 데 보게 되는데 이게 내 잘못인가? 그냥 인간적으로 좀 부담스러워서 그러는 건데 내 표정 보고 기분 나빠하면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.
★★★★☆ 당신은 정상이에요 — “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,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.”
다관점 참견
- 👀 직장 동료 (👍): 사람 얼굴 가지고 너무하네 나 같아도 부담스럽겠다 굳이 쳐다볼 필요까지야 있나 업무만 잘하면 되지 뭐
- 🧐 인사 담당자 (👎): 외모가 어떻든 같이 일하는 동료인데 시선 피하는 건 좀 무례하지 않나 사회생활 하면서 예의는 지켜야지
- 🤷 익명의 커뮤니티인 (🤔): 성형 여부를 떠나서 대화할 때 눈 안 마주치면 나라도 기분 나쁠 듯 솔직히 티 내는 글쓴이도 똑같음
- 🤐 솔직한 성격 (👍): 부담스러운 건 사실이잖아 속으로 생각하는 건 자유 아닌가? 굳이 그걸 겉으로 다 티 내는 본인 태도가 문제일 듯