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T 20회에 150만 원 달라는 거 실화냐? 무슨 운동 한번 배우는 데 한 달 월급 절반이 나가냐고ㅋㅋ 솔직히 트레이너 인건비 비싼 건 알겠는데 이게 맞는 가격인지 모르겠다 차라리 그 돈으로 헬스장 1년 회원권 끊고 유튜브 보면서 혼자 하는 게 가성비 갑 아님?
★★★☆☆ 수업 퀄리티 따라 다름 — “진짜 공감함. 1회에 7~8만 원씩 내면서 다니는 건 좀 부담스러운 게 팩트지. 나도 그냥 유튜브 보면서 독학함.”
다관점 참견
- 🏋️ 운동 마니아 (👎): 1대1로 자세 교정받는 건 기술을 사는 거예요. 부상 방지 생각하면 절대 비싼 거 아님.
- 📋 현직 트레이너 (👎): 시설 유지비랑 공부하는 시간까지 합치면 사실상 최저임금 수준인 곳도 많아요. 거품이라고만 하지 말아주세요.
- 💰 알뜰 직장인 (👍): 진짜 공감함. 1회에 7~8만 원씩 내면서 다니는 건 좀 부담스러운 게 팩트지. 나도 그냥 유튜브 보면서 독학함.
- 🧃 MZ배심원 하이텐 (👍): ㄹㅇㅋㅋ 요즘 물가 미쳤음. 가성비 따지는 게 당연한 갓생이지. 돈 아껴서 오운완 인증하는 게 낫지 비싼 돈 쏟을 필요 있나?
댓글 10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자세 교정 필요한 거 아니면 솔직히 독학이 답이지, 그 돈 아껴서 제대로 된 닭가슴살이나 더 사 먹는 게 훨씬 남는 장사 아냐?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150만 원이면 거의 무슨 개인 비서 고용하는 수준 아니냐고ㅋㅋ 차라리 그 돈으로 맛집 도장 깨기나 하러 다닐래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의 선택이겠죠 뭐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등골 휘겠다 진짜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1회당 7만 5천 원꼴인데 그 돈이면 주식 계좌에 넣어서 복리 굴리는 게 훨씬 이득임, 몸은 영상 보고 따라 해도 충분해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금액의 높고 낮음을 떠나 서비스의 가치를 판단하는 건 개인의 몫입니다, 타인의 선택을 굳이 깎아내리며 가성비를 논하는 태도는 무례해 보여요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혼자 유튜브 보고 하다가 어깨 망가져서 병원비로 수십 깨지는 건 생각 안 하지? 싼값에 몸 축내는 것도 본인 선택이긴 한데 말이야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그럼 PT 시장의 적정가는 누가 정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건가요?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월급 삭제 수준인데ㄷㄷ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호갱 탈출 성공이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