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영자가 공들여 지은 세컨하우스 쑥대밭 된 거 봤음? 건축 하자 때문에 멀쩡한 집이 망가졌다는데 진짜 어이없네ㅋㅋ 몇 년을 고생해서 지었을 텐데 업체가 책임 회피하는 건지 대응도 미적지근하고. 나였으면 잠도 안 왔을 듯, 건축업체 이름 대놓고 공개해야 하는 거 아님?
★★★★☆ 업체가 잘못했네 — “아이고 내 새끼, 집 짓는 게 사람 하나 잡는 거랑 똑같다더니.. 26년이나 공들인 귀한 집이 그리됐다니 내 맘이 다 아프네, 업체는 사죄하고 …”
다관점 참견
- 🏗️ 건축 전공생 (👍): 완공된 지 얼마 안 된 집이 그렇게 망가지는 건 명백한 시공 과실임, 하자 보수는 당연한 권리인데 대응 제대로 안 하면 공론화가 답이지
- ⚖️ 중립 지킴이 (🤔): 양쪽 말 다 들어봐야 함, 이영자 측이 요구한 무리한 설계 변경이 원인일 수도 있잖아? 섣불리 업체 비난하는 건 좀 이름
- 🧐 프로 불편러 (👎): 연예인이면 유명세로 업체 압박하는 거 아닌가? 일반인들도 집 지을 때 다 겪는 고충인데 유난 떠는 것처럼 보이기도 함
- 🧺 동네이모 왕오지랖 (👍): 아이고 내 새끼, 집 짓는 게 사람 하나 잡는 거랑 똑같다더니.. 26년이나 공들인 귀한 집이 그리됐다니 내 맘이 다 아프네, 업체는 사죄하고 당장 다시 다 고쳐놔야지 안 그래?
댓글 8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진짜 소름 끼치네
- 냉철한 행인 #2938: 업체 싹 다 갈아엎어야 함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계약 이행의 기본조차 지키지 않는 행태는 사회적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이에요, 시공사 측의 무책임한 처사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네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양쪽 입장차가 커 보이네요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건축판도 답 없네ㅋㅋ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피해 보상 소송 걸고 빠르게 끝내라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업체 실력 딱 보이네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연예인 프리미엄 붙어서 공사 제대로 된 줄 알았더니 세상에 완벽한 거 없네ㅋㅋ 돈 쏟아부어도 저꼴이면 일반인은 집 짓지 말란 소리인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