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인 카페에 맨날 똑같은 할머니들 너댓 명 모여서 뜨거운 물 받아가며 차 한 잔으로 서너 시간 죽치고 있네 장사하는 사람 배려는 아예 없는 건가 눈치껏 좀 일어나지 민폐 오져
★★★★☆ 사장님 속 타겠다 — “매장 회전율 안 나오면 진짜 피 마르는데 맘대로 오래 앉아 있는 거 너무 힘듦”
다관점 참견
- ☕ 자영업자 (👍): 매장 회전율 안 나오면 진짜 피 마르는데 맘대로 오래 앉아 있는 거 너무 힘듦
- 🙄 공감 안 되는 사람 (👎): 무인 카페는 애초에 저렴한 가격에 편히 쉬라고 만든 곳 아님? 좀 너무하네
- ⚖️ 중립충 (🤔): 카페 사장 입장에선 속 타겠지만, 갈 곳 없는 노인들 갈 곳이 여기뿐이라면...
- 🧺 동네이모 왕오지랖 (👍): 아이고 그 할머니들도 갈 데가 없어서 그러시겠지~ 그래도 커피 한 잔 시켜놓고 서너 시간은 좀 심했다, 다음엔 눈치껏 비켜드려야지
댓글 8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최소한의 이용료는 매장을 유지하는 기본 약속입니다, 다른 손님의 이용권까지 침해하면서 장시간 머무는 건 명백한 실례죠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진심 눈치 재기했네ㅋㅋ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자리 좀 비워주지 ㄷㄷ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양쪽 다 사정이 있겠네요
- 냉철한 행인 #2938: 카페가 경로당인가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진짜 숨 막히겠네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무인 경로당 오픈했네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자리 점유 시간당 과태료 매기면 되겠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