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추석에 부모님 댁 가니까 동네 뒷산이 갑자기 등산객들 성지로 변했더라고 외국인들이 K-등산이라고 엄청 몰려와서 입구부터 돗대기 시장임 시골 동네라 조용히 명절 보내러 간 건데 집 앞에서 텐트 치고 라면 먹는 사람들 때문에 불편해 죽겠음 이거 그냥 감수하고 살아야 하는 건가

★★★★☆ 주민 불편 심각함 — “진짜 공감함 동네가 관광지 된 뒤로 쓰레기 무단 투기도 늘고 주차난 심각함 명절에 좀 쉬러 왔는데 이게 뭐 하는 건지 모르겠음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12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