팀장한테 아이디어 냈더니 회의 때 지가 생각해낸 것처럼 발표해서 공 다 뺏겼음 덕분에 다음부터는 알짜배기 생각 떠올라도 입 꾹 닫고 대충 일하는 중인데 나만 속 좁은 거임? 회사에서 내 성과 챙겨주는 사람도 없는데 굳이 열정 쏟을 필요 있나 싶음

★★★★★ 팀장이 너무했네 — “성과 가로채는 상사 밑에선 다들 그래요 효율적으로 일하는 게 똑똑한 거임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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