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트코인이 한창 1억 넘었다고 뉴스 도배될 때 주변에서 다들 뛰어들더니 지금 9천만 원대에서 오락가락하네요 다들 마음 졸이며 지켜보던데 이 정도면 사실상 도박판 아닙니까? 건전한 투자라기엔 너무 변동성이 심해서 나이 먹고 이런 거에 자산 넣는 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보수적인 겁니까?

★★★★☆ 예금이 최고임 — “변동성으로 인한 기회비용과 심리적 스트레스를 감가상각으로 환산하면 수익률 0%입니다 9천만 원대 줄타기할 시간에 차라리 연 4% 확정금리 예금이…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9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