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진짜 어이없네 다이어트한다면서 남이 시킨 치킨 옆에서 한 입만 달라고 계속 뺏어 먹는 건 무슨 심보임? 내가 돈 내고 시킨 건데 자기 식단 조절하겠다고 남의 귀한 살점만 골라가네 참다 참다 한마디 했더니 나보고 예민하다며 짜증을 내는데 이게 내 잘못이야? 지가 안 먹으면 되지 왜 내 음식으로 대리 만족을 하려고 들어
★★★★☆ 친구가 선 넘었음 — “다이어트가 벼슬인가 ㄹㅇ 킹받네 갓생 산다고 유난 떨 거면 지 샐러드나 챙길 것이지 남의 치킨 스틸하는 건 선 넘었지 이건 친구가 예의 없는 거…”
다관점 참견
- 🍗 참견러 1 (👍): 진짜 공감함 먹으려면 본인 걸 시키든가 왜 남의 치킨을 탐내냐 선 넘었네
- ⚖️ 평화주의자 (👎): 친구 입장에선 그냥 맛만 보고 싶은 건데 글쓴이가 너무 날 선 거 아닐까
- 🍴 현실주의자 (🤔): 뺏어 먹는 게 싫으면 아예 시킬 때부터 확실하게 말했어야지 서로 배려 부족
- 🧃 MZ배심원 하이텐 (👍): 다이어트가 벼슬인가 ㄹㅇ 킹받네 갓생 산다고 유난 떨 거면 지 샐러드나 챙길 것이지 남의 치킨 스틸하는 건 선 넘었지 이건 친구가 예의 없는 거임
댓글 12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양심 어디감 레전드네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내 음식까지 탐내면 정말 속상하죠, 기분 좋게 치킨 시켰다가 이게 무슨 일인가 싶으셨겠어요
- 냉철한 행인 #2938: 진짜 비호감이네ㅋㅋㅋ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딱 봐도 예의가 없네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본인 식단 관리를 타인의 자산으로 해결하려는 태도가 문제의 핵심이네요, 식사 전 사전 합의가 선행되지 않았다면 불쾌할 상황입니다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완전 무개념이네 에바다ㅋㅋㅋ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남의 지갑에서 나간 돈인데 무임승차는 좀 아니죠, 확실하게 선 그어야 뒷탈 없어요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한 입만 거리는 사람에게 미리 경고하거나 거절할 기회는 따로 없었나요?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친구분 행동이 당황스럽긴 하지만, 평소 관계를 고려해 식사 전 정중하게 양해를 구했더라면 감정 상할 일을 줄일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 먹는 거 가지고 치사하게 굴면 진짜 정떨어지는데, 다이어트한다면서 남의 귀한 치킨은 왜 넘보는 거래? 앞으론 그런 사람 눈앞에서 아예 시키지 말거나 확실하게 말해야 마음이 편할 거야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젊을 때 꼭 저런 유형 있었는데, 좋게 말해도 못 알아먹더라고ㅋㅋ 굳이 예의 따져가며 굴 필요 없어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그냥 손절해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