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진짜 어이없네 다이어트한다면서 남이 시킨 치킨 옆에서 한 입만 달라고 계속 뺏어 먹는 건 무슨 심보임? 내가 돈 내고 시킨 건데 자기 식단 조절하겠다고 남의 귀한 살점만 골라가네 참다 참다 한마디 했더니 나보고 예민하다며 짜증을 내는데 이게 내 잘못이야? 지가 안 먹으면 되지 왜 내 음식으로 대리 만족을 하려고 들어

★★★★☆ 친구가 선 넘었음 — “다이어트가 벼슬인가 ㄹㅇ 킹받네 갓생 산다고 유난 떨 거면 지 샐러드나 챙길 것이지 남의 치킨 스틸하는 건 선 넘었지 이건 친구가 예의 없는 거…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12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