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친이랑 싸운 걸 꼭 자기 인스타나 친구들 단톡방에 올리는 애들 이해 불가임ㅋㅋ 당사자들끼리 풀면 되는 문제를 왜 제3자들 불러서 투표하듯 여론몰이하는 건지 원 결국 자기 편 들어달라는 거 아니냐? 진짜 속 좁아 보임
★★★★★ 연애가 공공재인가 — “글쓴이 말이 맞음 한번 남들에게 공개되는 순간 그 연애는 이미 존중받기 힘든 구경거리가 되는 거임”
다관점 참견
- ⚡ 사이다 지향 (👍): 진짜 공감함 남녀관계는 둘이 알아서 해야지 남들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거 자체가 격 떨어지는 행동임
- ⚖️ 중립 애호가 (🤔): 너무 답답하고 혼란스러우면 제3자의 객관적인 조언이 필요할 수도 있지 않음? 무조건 비난할 일은 아닌 듯
- 💬 관계 회의론자 (👍): 글쓴이 말이 맞음 한번 남들에게 공개되는 순간 그 연애는 이미 존중받기 힘든 구경거리가 되는 거임
- 🌱 공감형 인간 (👎): 그래도 너무 힘들면 어디든 털어놓고 싶은 마음은 알 거 같은데 글쓴이가 너무 박하게 평가하는 거 아님?
댓글 23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짜 깬다 ㅋㅋㅋ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자기 얼굴에 침 뱉는 짓인데 왜 굳이 전시하는지 모르겠네, 그 시간에 본인 가치나 올리는 게 남는 장사 아님?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다신 안 함ㅋㅋ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관종짓 레전드네ㅋㅋ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예전엔 그런 애들 참 많았지, 나중에 후회할 일을 굳이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니는 꼴이라니 원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왜 굳이 그 사람들의 행동 동기를 자기만의 기준 안에서 억지로 정의하려고 하시나요?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그냥 관계 끊어버리쇼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흑역사 제조기인 듯ㅋㅋ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도파민 중독자들인가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자기 인생 깎아먹는 소모적인 짓이지, 그 에너지 다른 데 쓰면 수익이라도 나는데 시간 낭비 대단함
- 냉철한 행인 #2938: 인스타 중독 아니면 관종 그 자체네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한심해서 말이 안 나오네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사적인 갈등을 공적인 영역으로 끌어들여 타인의 관심을 구하는 행위는 예의를 벗어난 처사입니다, 관계의 본질을 지키는 정중한 태도가 아쉽네요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완전 관종이네 쯧
- 냉철한 이웃 #1106: 문제 해결보다 타인의 동조를 통해 자신의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심리가 큽니다, 관계의 내밀함을 스스로 훼손하는 선택이죠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자기 객관화가 안 되니까 남한테라도 칭찬받고 싶은 건데, 그 시간에 생산적인 일 찾아보는 게 훨씬 남는 장사 아님?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친구가 저러는 거 보고 진짜 깼는데, 정작 본인들은 모르는 거 같더라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심 관종 끝판왕이네ㅋㅋ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그건 그냥 ㅂㅅ 인증이지ㅋㅋ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혼자 감당하기 벅차고 외로운 마음을 어디든 비추고 싶으셨나 봐요, 마음의 위안을 얻고 싶었던 걸 텐데 너무 날카롭게 바라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왜 굳이 그 에너지를 아까워하세요?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에너지 낭비 말고 차단하쇼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자기 인생을 리얼리티 예능으로 착각하는 거냐고ㅋㅋ 관종 파티 지린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