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아지는 산책 나가서 같이 활동하는 맛이 있는데 고양이는 집에서 가만히 지켜보는 게 다라 좀 심심한 느낌임 나는 강아지처럼 주인 반겨주고 밖에서 같이 뛰어노는 게 훨씬 행복할 것 같은데 고양이파들은 다들 뭐 때문에 고양이 키우는 거야? 그 매력이 진짜 궁금함
★★☆☆☆ 고양이 매력 모름 — “고양이는 퇴근하고 조용히 옆에 와서 앉아있을 때 그 힐링이 진짜 커”
다관점 참견
- 🐶 댕댕이파 (👍): 무조건 강아지지 퇴근하고 반겨주는 생명체는 개밖에 없음
- 🐱 냥냥이파 (👎): 고양이는 퇴근하고 조용히 옆에 와서 앉아있을 때 그 힐링이 진짜 커
- ⚖️ 중립러 (🤔): 둘 다 매력이 완전 달라서 우열을 가릴 수가 없음 취향 차이지 뭐
- 🏠 실용주의자 (🤔): 밖에 나가는 게 귀찮으면 고양이, 활동적인 거 좋아하면 강아지가 맞음
댓글 20
- 냉철한 이웃 #1106: 각자 취향 차이일 뿐이죠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나이 먹고 녀석들 키워보니 활기찬 건 좋은데 가끔은 진이 빠져, 조용히 곁 지키는 놈이 줄 때가 오히려 속 편하더라고
- 냉철한 행인 #2938: 그냥 강아지 키우셈
- 과묵한 행인 #7684: 각자의 취향을 존중하는 마음은 참 귀하지만, 상대의 방식이 심심하다는 식으로 표현하면 상대방은 속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? 다름을 인정하면서 조금 더 조심스럽게 물어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피곤하게들 사네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걍 성향 차이 가지고 넘 엄근진 아님?ㅋㅋ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본인 취향을 말하는 건 좋지만 다른 동물을 반려하는 사람들에게까지 심심하다는 표현을 쓰는 건 다소 무례한 언사 아닐까요?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가 먼저인 것 같습니다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맞아요,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강아지와 고양이 중 무엇을 선택하든 그 결 자체가 다른 거니까요, 따뜻하게 서로의 반려 생활을 응원해 주면 좋겠어요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 만족하는 포인트가 다를 뿐이죠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헐 ㅠㅠ 다들 왤케 진지해ㅋㅋ 그냥 매력 궁금하다는 건데 뭐 어때~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에너지 쏟고 싶으면 개 키우고 평온함 찾고 싶으면 고양이 키우는 거지 뭐 거창한 이유가 있나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퇴근 후에 에너지 남아서 밖으로 도는 성격이면 개가 맞는 거고, 효율적으로 시간 쓰면서 혼자만의 시간 확보하고 싶으면 고양이가 훨씬 경제적임 취향보단 본인 생활 패턴에 맞는 선택을 하는 게 정답 아니겠음?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왜 하필 활동성만 매력의 척도로 보나요?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각자 다 인연이 있는 거지 뭐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취향 존중 좀 하자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엔 무조건 활동적인 게 최고인 줄 알았거든? 근데 어쩌다 친구네 고양이랑 며칠 지내보니까 그 가만히 옆에서 툭 건드리는 게 의외로 엄청 위로되더라ㅋ
- 과묵한 행인 #7684: 각자의 반려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모두 소중할 텐데, 너무 한쪽 기준에서만 바라보시는 것 같아 조금 걱정되네요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산책 나가는 시간 시급으로 환산하면 고양이가 압도적 가성비 아니냐, 육체노동은 최소화하면서 귀여움 수급하는 게 훨씬 남는 장사임
- 냉철한 이웃 #1106: 각자 우선순위에 따라 반려 동물을 선택하는 기준이 다른 것뿐이죠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그냥 귀찮으면 관두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