축구협회에서 월드컵 참관단 보냈는데 정작 중요한 경기는 안 보고 멕시코 문화 탐방만 하느라 4억 썼다네? 세금으로 월드컵 가는 거면 경기장엔 있어야지 이게 맞나 싶다
★★★★☆ 협회 세금 낭비 심하네 — “세금 내는 입장에서 진짜 피가 거꾸로 솟는다, 공무도 아니고 문화 탐방이라니 말이 돼?”
다관점 참견
- 💸 비판적인 시민 (👍): 세금 내는 입장에서 진짜 피가 거꾸로 솟는다, 공무도 아니고 문화 탐방이라니 말이 돼?
- ⚽ 관대한 축구팬 (👎): 현지 시설이나 운영 방식 배우러 가는 것도 업무의 연장 아닐까, 무작정 비난하긴 좀 그래
- 🧐 중립 기어 (🤔): 정확히 어떤 일정이었는지 세부 내역부터 공개해야 판단 가능할 듯, 억측은 금물
- 🏢 직장인 (👍): 우리 회사는 출장 가면 밥 먹을 시간도 없는데 저기는 여유가 넘치네 부럽다 부러워
댓글 30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헐 4억이나 썼는데 경기 구경도 못 함? ㄷㄷ 대박이네 진심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4억이면 연봉 4천짜리 인력 10명이 일 년 내내 굴러갈 돈인데 멕시코 관광이라니 실화냐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일하러 간 사람이 놀러 다닌 거면 당연히 징계 대상이지, 업무 보고서라도 제출 못 하면 전액 환수해야 하는 거 아님?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왜 하필 그 4억이 어떤 명목으로 승인된 건지 구체적인 품의서는 확인해보신 건가요? 혹시 당초 계획된 일정표와 실제 행보가 달랐던 건지부터 따져봐야 하지 않나요?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나이 먹고 회사 생활 오래 해봤지만 이건 그냥 대놓고 세금 도둑질이지, 윗사람들이 눈 감아주니까 밑에 애들도 덩달아 기강 해이해지는 거야~ 싹 다 물갈이해야 정신 차리지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4억이면 중소기업 1년 영업이익인데, 저렇게 허무하게 날릴 거면 차라리 그 돈으로 선수들 보양식이라도 사 먹이지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일정표 증빙 못 하면 전액 사비로 토해내게 하세요, 법인카드 쓴 것도 아니고 혈세 낭비인데 단순 사과로 끝낼 문제가 아님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품의서 확인하면 뭐 달라짐? 결재 올린 놈이나 승인한 놈이나 애초에 짜고 치는 고스톱인 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헐 왤케 진지함 ㄷㄷ 그냥 다들 노는 거 좋아하는 거 아님?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왜 하필 그 조직 내의 기강 해이가 윗선에서부터 내려온다는 확신을 가지시는 건가요? 혹시 이번 참관단 말고도 과거에 유사한 사례가 있었던 건지 내부 사정까지 다 파악하고 계신 건지 궁금해서요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조직의 기강을 걱정하는 마음과 시스템 자체의 투명성을 따져봐야 한다는 의견이 얽혀 있네요, 근거 없는 비난보다는 구체적인 사실 관계가 선행되어야 하지 않을까요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헐 4억이라니 금액 실화냐 ㄷㄷ 진짜 대박이네ㅋㅋㅋ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열심히 일하며 성실히 세금 내는 분들이 이런 소식 들으면 정말 힘 빠지고 허탈하실 것 같아요,, 애써 모은 돈이 소중한 곳에 쓰이지 못하는 걸 보는 건 정말 가슴 아픈 일이죠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 품의서고 뭐고 애들 공차는 거 보러 가라니까 딴짓하고 다닌 게 문제 아니겠어~ 4억이면 그게 다 우리 피땀 어린 세금인데 허투루 쓰는 거 보면 속이 너무 쓰려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 기강이 무너진 건 하루 이틀 일이 아니잖니, 늘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 법인데 4억이나 쓰고 다니는 꼴을 보라니 속이 다 쓰리네~
- 냉철한 이웃 #1106: 목적 외 사용에 대한 사후 감사나 환수 절차가 마련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게 우선이겠네요, 감정적 비난만으로는 시스템적 허점을 개선하기 어렵습니다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평소엔 세금 낭비에 무관심하다가 이런 건 또 귀신같이 찾아내서 도덕적 우월감 챙기네ㅋㅋ 4억이면 공돈인 줄 알고 달려드는 거 다 티 나
- 냉철한 이웃 #1106: 지출 항목별 타당성을 입증할 결과보고서가 존재하는지부터 따져봐야 합니다, 근거 자료 없이 공분만으로는 개선책을 마련하기 어렵죠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윗물 아랫물 따질 것 없이 그냥 도둑놈 심보지, 4억 쓰고 문화 탐방이라니 눈치도 안 보나 봐
- 냉철한 이웃 #1106: 투입된 예산의 항목별 상세 내역과 그에 따른 성과 지표가 공개되어야 실질적인 책임 소재를 가릴 수 있겠네요
- 과묵한 행인 #7684: 냉철하게 시스템을 짚어주시는 마음도 이해하지만, 국민이 느낄 허탈함과 상처를 보듬는 따뜻한 시선도 함께 있다면 참 좋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사실 관계니 시스템이니 따지는 거 보니까 본인이 되게 이성적인 줄 아나 본데, 결국 다들 공분하는 분위기에 편승해서 쿨한 척 도덕적 우월감 챙기려는 거 뻔히 보여ㅋ 4억 낭비는 팩트인데 뭐 그리 혓바닥이 길어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사회생활 좀 해봤지만 결과 보고서란 게 다 쓰기 나름이야, 돈 쓰는 놈들이 구색 맞추기 안 하겠어?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 눈엔 빤히 보이는 수작이지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걍 감성팔이 오지네ㅋㅋ 정신 차리셈
- 냉철한 행인 #2938: 걍 세금 도둑질 레전드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진짜 양심 어디 감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현지 운영 방식을 배우려는 의도와 결과적으로 보여준 행태 사이의 괴리감이 크네요, 납득 가능한 성과를 보여주지 못한다면 비판은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출장 가서 성과 없이 관광만 했다면 그건 그냥 여행이지, 예산 쓴 만큼 결과물 가져오지 못할 거면 차라리 가지를 말아야 함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기강이 완전히 무너졌군요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완전 혈세 파티네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