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늦여름 휴가비 다 쓰고 전세 만기라 이사 가려는데 임대인이 돈 없다고 배째라네요 퇴거하고 나가려면 임차권 등기 무조건 해야 하는데 집주인이 세입자 기록 남는다고 사정사정함 이거 안 하면 보증금 날릴까 봐 무서운데 등기 걸면 나중에 다른 집 구할 때 지장 생길까 봐 그것도 고민이고 어떡하죠
★★★★★ 당연히 등기해야지 — “무조건 등기하세요. 임대인 사정 봐주다가 보증금 떼이면 누가 책임져주나요? 본인 권리는 본인이 지키는 겁니다”
다관점 참견
- 🏠 부동산 고수 (👍): 무조건 등기하세요. 임대인 사정 봐주다가 보증금 떼이면 누가 책임져주나요? 본인 권리는 본인이 지키는 겁니다
- ⚖️ 중도파 시민 (🤔): 참 어려운 문제네요. 집주인 입장에선 기록 남으면 새 세입자 구하기 힘드니 그럴 만도 한데, 세입자도 돈이 걸린 문제라 딱 잘라 말하기 어렵네요
- 📝 공인중개사 지인 (👎): 임차권 등기 하면 다음 세입자 구할 때 불리한 건 사실이에요. 서로 합의점을 찾는 게 최선인데 억지로 밀어붙이기엔 리스크가 커요
- 🧃 MZ배심원 하이텐 (👍): 아니 내 갓생 살기도 바쁜데 전세금 묶이는 건 ㄹㅇ 에바죠! 집주인 사정보다 내 돈이 먼저임. 그냥 바로 등기 치고 깔끔하게 정리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득임
댓글 8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에 비슷한 꼴 당해봐서 아는데, 인정사정 봐주다가 진짜 피눈물 흘린다 등기 치는 게 당연한 권리인데 무슨 사정을 봐줘, 나중 가면 다 남남이야 무조건 법대로 해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집주인 울상 짓는 거 들어주다가 내 돈 묶이면 누가 책임져주나, 나도 예전에 보증금 가지고 질질 끌다가 고생해 봐서 아는데 등기 무조건 박아야 마음 편해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등기부터 치고 생각하쇼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호구 탈출 넘버원~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증거는 다 챙겨두셨나요?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자기 돈인데 뭘 고민해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내 돈이 먼저인데 감정 낭비 마세요
- 냉철한 행인 #2938: 등기가 곧 살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