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무실 에어컨 온도를 22도로 고정하고 싶은데 자꾸 추위를 타는 젊은 직원들이 26도로 올리네요 땀 많은 저로서는 업무 효율이 너무 떨어져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제가 더위를 참는 게 아니라 남들이 추위를 좀 더 껴입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쾌적한 환경은 생산성 직결인데 본인들 추위 챙기느라 회사 전체 능률을 깎아먹는 게 맞는지 의문이네요 제가 꼰대인가요?
★★★☆☆ 온도 타협이 쉽지 않음 — “맞아요 에어컨 26도는 솔직히 더워요 차라리 얇은 가디건을 걸치는 게 맞지 다수 의견이라고 무조건 따르는 건 불합리합니다”
다관점 참견
- 👔 직장인 선배 (👍): 맞아요 에어컨 26도는 솔직히 더워요 차라리 얇은 가디건을 걸치는 게 맞지 다수 의견이라고 무조건 따르는 건 불합리합니다
- ❄️ 사무실 동료 (👎): 아니 22도는 너무 추워요 다들 콧물 흘리면서 일하는데 능률 타령만 하시는 건 좀 이기적이네요 온도 타협 좀 하시죠
- ⚖️ 인사과 담당자 (🤔): 양측 모두 업무 환경에 대한 요구가 정당합니다만 극단적인 온도 설정보다는 중간값인 24도 전후로 합의점을 찾는 게 좋아 보이네요
- 🧃 MZ배심원 하이텐 (👎): 헐 22도 ㄹㅇ 냉동고 아님? 님 덥다고 남들 다 얼어 죽으라는 건 좀 에바죠 쾌적함도 좋지만 공존해야 갓생 아닐까여? 가디건 챙기시길
댓글 10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냉동고 빌런 등장이네ㅋㅋ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더위 좀 참아라 그냥
- 냉철한 이웃 #1106: 각자 체질 차이인데 답이 없네요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개인용 서큘레이터 쓰시죠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냉방비 낭비가 더 심각한데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냉방병은 어쩌라고요
- 과묵한 행인 #7684: 본인의 쾌적함만 우선시하며 동료들의 고충을 무시하시는 건지, 조금 더 부드러운 화법으로 대화를 시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땀 많으면 탁상용 선풍기라도 하나 갖다 놓고 그냥 견뎌라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의 체질 차이를 존중하면서도 공동체 안에서 조율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해 보이네요, 서큘레이터와 가디건을 병행하는 현실적인 타협점이 있길 바랍니다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냉동실에서 일하시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