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편이 10년 된 낡은 티셔츠 안 버리고 잠옷으로 입는 거 진짜 꼴 보기 싫음 냄새나는 걸 왜 붙들고 사는지? 내가 몰래 버렸더니 펄쩍 뛰네 살림 합쳤으면 버릴 건 버리는 게 맞지 않아?

★★☆☆☆ 버린 쪽이 잘못함 — “안 입는 옷은 짐일 뿐임. 속 시원하게 버려야 새 옷 들어올 공간도 생기지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12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