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갑 지나서 짧은 바지 좀 입는 게 대체 무슨 큰 죄라고들 하는지 원 참 내가 예뻐서 입겠다는데 남들이 왈가왈부할 게 아니지 않나 싶네요 자기 관리는 나이가 들어도 하는 게 예의인데 요즘 사람들은 남의 옷차림에 훈수 두는 게 낙인가 봅니다 이게 제 이기심인가요
★★★★★ 옷 입는 건 본인 마음 — “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. 본인이 자신감 있게 입는다면 그게 바로 당당한 스타일입니다. 주변 시선 신경 쓰지 마세요.”
다관점 참견
- 👗 패션 인플루언서 (👍):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. 본인이 자신감 있게 입는다면 그게 바로 당당한 스타일입니다. 주변 시선 신경 쓰지 마세요.
- 🧐 냉철한 사회학자 (👍): 타인의 복장에 대해 사회적 기준을 강요하는 건 분명 시대착오적입니다. 복장은 개인의 자유 영역이죠.
- 📐 예절 강사 (👎): 개인의 자유도 좋지만, TPO라는 것이 분명 존재합니다. TPO에 맞지 않는 복장은 보는 이로 하여금 불편함을 줄 수도 있죠.
- 🧺 동네이모 왕오지랖 (👍): 아이고, 60 넘어서도 다리가 매끈하시니 입는 거지! 나도 그 나이에 미니스커트 입어봤는데 남들 눈치 보면 나만 손해야. 그냥 쫙 빼입고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셔!
댓글 9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나이 들면서 짧은 거 즐겨 입는데 확실히 기분 전환은 확실히 돼~ 거울 볼 때마다 스스로 보기 좋은 게 최고지 뭐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본인 만족이 최고지 신경 끄라 그래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옷에 돈 들여서 자기 관리할 정도면 경제적 여유가 된다는 뜻인데, 그거 보고 배 아픈 사람들이 훈수 두는 거 아님? 남 시선 챙기다 내 기분 버리는 게 더 손해지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자기 만족이 중요한 건 맞지만, 때로는 장소나 상황을 고려해서 입는 모습도 멋있어 보이더라고요, 두 가지 측면에서 고민해볼 문제 같네요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하고 싶은 대로 사쇼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완전 멋지신 듯 ㄷㄷ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본인 맘이지 킹정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남 시선이 뭐길래 그냥 입으세요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구 예쁜 다리 갖고 계신 게 자랑인데 마음껏 뽐내셔야죠, 남들 말에 신경 쓰지 말고 즐겁게 입으세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