팀에서 분기별 회식 장소를 정할 때마다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는 고기집으로만 가자고 하시네요 저는 대중교통이 끊기면 택시비 부담도 크고 다음 날 출근도 너무 힘든데, 다들 즐거운 분위기 망치기 싫어서 그냥 따라가고 있어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 걸까요 아니면 다들 이 정도 불편함은 감수하고 다니시는 건지 궁금해요

★★★★★ 팀 분위기가 좀 구식임 — “본인 생활 패턴이랑 안 맞으면 당연히 힘들지, 눈치 보지 말고 솔직하게 말해봐”

다관점 참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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