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원에 산책 나갔는데 어린 애들도 보는 곳에서 레깅스만 달랑 입고 조깅하는 젊은 분들 너무 민망하네요 요즘은 운동복이라 우기면 그만인가 본데, 보는 사람 입장은 생각 안 하시는 건지 모르겠어요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는데 제가 꼰대라 예민한 겁니까?
★★★☆☆ 개취인가 민폐인가 — “입장에 따라 시각이 엇갈리는, 정답이 없는 사안입니다.”
다관점 참견
- 🏃 운동마니아 (👎): 편한 옷 입고 운동하는 건데 무슨 상관임? 너무 시선 강박 아닌가 싶네요
- 🧐 평범한 시민 (👍): 솔직히 저도 길거리에서 보면 눈길 둘 곳 없어서 좀 불편하긴 하더라고요
- 📱 20대 직장인 (👎): 개인의 자유인데 그걸 굳이 게시판까지 가져와서 꼰대 인증을 하시네
- 🏠 가정주부 (👍): 애들 보기에 민망한 건 사실이죠 TPO 좀 지켰으면 좋겠는 마음 공감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