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가비 아끼려 중고거래 약속했는데 뒤늦게 더 준다는 놈 나타나서 바로 거래 파기함 내가 먼저 판다는데 그게 왜 비매너임?
★★★★☆ 돈이 최고지 — “어차피 중고거래는 돈 더 주는 사람이 임자 아니냐? 쿨거래가 최고지”
다관점 참견
- ⚖️ 중고거래 고인물 (👎): 먼저 예약한 사람 있잖아, 거래는 신용인데 너무 본인 이익만 따지네
- 💸 현실주의자 (👍): 어차피 중고거래는 돈 더 주는 사람이 임자 아니냐? 쿨거래가 최고지
- 🚫 매너 지키미 (👎): 약속 잡았으면 끝까지 지키는 게 상도덕이지, 돈 몇 푼에 신뢰를 버리네
- 🫂 공감변호사 다독임 (👍): 휴가비 예산 짜느라 고생 많으셨죠, 더 좋은 조건이 왔을 때 흔들리는 건 당연한 마음이에요
댓글 9
- 냉철한 행인 #2938: 실속 챙기는 게 최고지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헐 대박 ㄷㄷ 휴가비가 뭐라고 이렇게까지?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더 준다는 사람이 먼저 연락한 시간은 정확히 언제인데요? 이미 약속한 시간 다 돼서 파기한 거랑은 상황이 다른 거 아닌가요?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돈이 깡패지 뭐 어쩌겠어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예전엔 나도 신의가 전부인 줄 알았지, 근데 막상 살림 빠듯해지면 만 원 이만 원이 아쉬운 게 사람 마음이더라구, 너무 죄책감 갖지 마라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현실 감각 좋네ㅋ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거래가 성사되기까지의 맥락이 제각각일 텐데, 결과만 보고 비매너라고 단정 짓기엔 고려할 요소가 많아 보이네요~ 서로의 상황을 조율하는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던 게 아닐까 싶어요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손해 안 보려는 게 당연한 심리인데 뭘 그렇게 복잡하게 따져요, 그냥 다음부터는 입금순으로 하겠다고 미리 박아두면 깔끔함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각자도생 아니겠음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