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 큰 자식이 아침 거르고 출근하는 꼴을 어떻게 봐? 굶고 다니면 몸 망가지는 게 당연한데 억지로라도 밥상 차려주는 게 부모 도리 아님? 고맙다는 말은커녕 왜 간섭하냐며 승질내는데 진짜 황당하다

★★☆☆☆ 이번엔 부모님이 과했음 — “부모님 마음은 알겠지만 다 큰 성인한테 강요하면 오히려 역효과 나지 않을까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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