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명절에 다 같이 고생하는데 왜 나한테만 전 부치라고 시켜? 시어머니가 아까부터 나보고 '너 이거 다 붙여야 예쁨 받는다'며 반말 섞인 명령조로 말하는데 진짜 어이없어서ㅋ 아니 내가 무슨 애도 아니고 나도 남의 귀한 집 딸인데 왜 시집왔다고 낮잡아보시는지 이해가 안 가네! 나도 한마디 쏘아붙이고 싶은 거 참고 있는데 이게 맞아?

★★★★☆ 시어머니가 선 넘었음 — “명절 분위기 망칠까 봐 참고 있는 네가 대단하다 그냥 한마디 하고 집 와버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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