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추석에 부모님 댁 가니까 엄마가 40대 중반에 늦둥이 낳은 배우 한다감 뉴스 보면서 은근히 나보고도 서두르라네 나 아직 결혼 생각도 없는데 늦게라도 아이 낳고 사는 모습 보니까 너도 맘 바뀌지 않겠냐고 계속 압박주는데 진짜 당황스러움

★☆☆☆☆ 결혼 압박은 부모 마음 — “본인 삶도 챙기기 벅찬데 연예인 근황 가지고 자식 인생까지 비교질하는 건 선 넘었지 남은 남이고 나는 나인데 왜 자꾸 간섭인지 이해 안 감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12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