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립 안 하고 부모님 집에 얹혀사는 것도 아니고 엄연히 내 방 쓰면서 생활비로 매달 50만 원 드리는 중임 이게 적다는 식으로 눈치 주는 거 이해 안 감 밖에서 원룸 구하면 월세만 60이 넘는데 이 정도면 효도 아니냐 밥 먹고 잠만 자는 건데 너무 많은 걸 바라는 듯

★★☆☆☆ 부모님께 너무 인색함 — “원룸 월세랑 관리비, 식비까지 생각하면 부모님께 50은 너무 적긴 함. 최소한 생활비 반은 보태드려야지.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11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