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립 안 하고 부모님 집에 얹혀사는 것도 아니고 엄연히 내 방 쓰면서 생활비로 매달 50만 원 드리는 중임 이게 적다는 식으로 눈치 주는 거 이해 안 감 밖에서 원룸 구하면 월세만 60이 넘는데 이 정도면 효도 아니냐 밥 먹고 잠만 자는 건데 너무 많은 걸 바라는 듯
★★☆☆☆ 부모님께 너무 인색함 — “원룸 월세랑 관리비, 식비까지 생각하면 부모님께 50은 너무 적긴 함. 최소한 생활비 반은 보태드려야지.”
다관점 참견
- 💸 경제관념 철저러 (👎): 원룸 월세랑 관리비, 식비까지 생각하면 부모님께 50은 너무 적긴 함. 최소한 생활비 반은 보태드려야지.
- 🏠 자취러 (👍): 밖에서 살아보면 생활비 50이 얼마나 큰돈인지 알 텐데 부모님도 참 너무하시네. 용돈 드리는 셈 치고 적당히 하시지.
- ⚖️ 중립 기어 (🤔): 이건 집안 사정마다 다른 거라 정답이 없지. 부모님이랑 구체적으로 생활비 범위를 다시 의논해보는 게 맞을 듯.
- 🔪 팩폭검사 서리발 (👎): 원룸 월세 60은 순수 임대료임. 부모님 댁 전기, 수도, 가스, 식대 포함 50만 원이면 실질적 적자 운용 중임. 얹혀사는 거 맞음.
댓글 11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관리비 계산부터 다시 하셈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구 매달 오십씩 꼬박꼬박 내는 게 쉬운 일도 아닌데 왜 그러실까, 서운해도 너무 내색 마라~ 세상살이 다 거기서 거기지 뭐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집 나가면 바로 깨달음 올 듯ㅋㅋ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계산기 좀 두드려봄?ㅋㅋ
- 냉철한 행인 #2938: 독립이 답임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엔 그런 줄 알았지, 근데 막상 내 살림 차려보면 세금이랑 장 보는 값이 장난 아냐, 부모님 입장에선 그게 단순히 방값만 받는 게 아닐 텐데
- 과묵한 행인 #7684: 매달 적지 않은 금액을 드리고 있는데 부모님께서 서운하게 말씀하시니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어요, 대화 중에 서로의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아 더 속상하신 건 아닐까요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그건 좀 선 넘은 듯ㅋㅋ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본인 몫만큼 충분히 도리 다하고 있는데 그런 소리까지 들으시면 마음이 참 무겁겠어요,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적당히 흘려들으세요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그냥 독립해서 사쇼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관리비랑 식비는 계산에서 빼신 거 아니에요? 50이면 거저 사시는 거 같은데 계산기 다시 두드려 보시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