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같은 세상에도 회식 빠지면 눈치 주는 거 진짜 이해 안 가네 업무 연장도 아니고 퇴근 후에 굳이 다 같이 모여야 할 이유가 있어? 그냥 각자 할 일 하고 집 가는 게 최고 아냐?
★★★☆☆ 회식 문화가 뭐길래 — “맞아 업무도 힘든데 퇴근 후까지 얽매이는 거 진짜 구시대적 발상임”
다관점 참견
- 🏃 칼퇴 요정 (👍): 맞아 업무도 힘든데 퇴근 후까지 얽매이는 거 진짜 구시대적 발상임
- 🤝 조직 융화파 (👎): 그래도 팀원끼리 사적인 대화도 좀 해야 업무 호흡이 잘 맞지 않나
- ⚖️ 선택적 참여론자 (🤔): 참여하고 싶은 사람만 하는 게 맞음 강요하는 분위기 자체가 문제지
- 🧺 동네이모 왕오지랖 (👎): 에잉 우리 때는 정으로 뭉치는 게 낙이었는데 요즘은 삭막하네 그래도 밥 한 끼 나누면서 풀리는 오해가 있는 법이여 너무 척지고 살진 말어
댓글 9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 존중이 필요하겠네요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업무랑 회식이 구분이 안 간다는 건 어떤 사정 때문이죠? 왜 그런 분위기가 형성됐는지 구체적으로 들은 이야기라도 있어요?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딱 봐도 꼰대 타겟 되겠네
- 과묵한 행인 #7684: 그냥 안 가면 되죠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개취존중 안 되면 탈주가 답이지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구 고된 일상도 벅찬데 퇴근 뒤까지 묶어두는 건 정말 아니지, 그 시간에 뜨끈한 국물에 발 뻗고 쉬는 게 최고인데 다들 좀 적당히 좀 하지 그래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술잔 강요는 선 넘었지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생산성 제로인데 왜 함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짜 숨 막히겠다 ㄷ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