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아버지가 자꾸 개인 메신저로 매일 아침 안부 인사랑 건강 챙기라며 장문의 훈수를 보내심 답장 안 하면 남편한테 전화해서 며느리 바쁘냐고 묻는데 이게 호의로 받아들여야 하는 건지 아님 정중하게 선을 그어야 하는 건지 모르겠음

★★★★★ 시아버지 선 넘었음 — “매일 아침 안부와 훈수에 남편까지 언급되니 마음이 참 무거우시겠어요 그 정성스러운 답장을 고민하는 것 자체가 작성자님이 참 속 깊은 분이라는 증…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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