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친 게임 닉네임이 옛날에 사귀던 여자애 별명이랑 똑같음 롤 할 때마다 대기창에서 그 이름이 계속 뜨는데 진짜 볼 때마다 기분 묘하고 찝찝하거든 이거 그냥 바꾸라고 말하는 거 나 너무 예민한 거임? 계속 신경 쓰여서 게임할 때마다 집중이 하나도 안 됨
★★★★☆ 바꿔달라고 하는 게 맞음 — “닉네임 하나 가지고 뭐라 하는 건 좀 피곤할 수 있어 근데 상대방이 불쾌감을 느낀다면 당연히 바꾸는 게 맞지 그게 배려임”
다관점 참견
- 💘 연애 척척박사 (👍): 닉네임 하나 가지고 뭐라 하는 건 좀 피곤할 수 있어 근데 상대방이 불쾌감을 느낀다면 당연히 바꾸는 게 맞지 그게 배려임
- ⚖️ 중립 기어 박음 (🤔): 그냥 평범한 닉네임일 수도 있잖아 전 여친 기억 때문에 바꾼다면 다행이지만 너무 몰아세우면 오히려 남친이 반발할 듯?
- 🙄 현실주의자 (👎): 이미 지난 인연인데 닉네임까지 하나하나 간섭하는 건 좀 오바 같음 그냥 게임 아이디일 뿐인데 너무 의미 부여하는 듯
- 🧮 현실회계사 따박이 (👍): 닉네임 변경권이 990RP 정도 하나? 감정 소모로 인한 기회비용이 더 크니 그냥 쿨하게 결제해주고 퉁치는 게 경제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솔루션임
댓글 12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바꾸라고 한마디 던져라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닉네임이 전 여친 별명인 걸 본인이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남친도 인지 중인가요? 굳이 그 닉네임을 계속 쓰는 이유를 먼저 물어볼 생각은 없나요?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환승연애 찍냐
- 과묵한 행인 #7684: 상대방의 불편한 마음을 헤아려 주지 않는 상황이 참 속상할 것 같아요, 대화로 충분히 조율 가능한 문제인데 말이죠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집착 좀 적당히 해ㅋㅋ
- 냉철한 행인 #2938: 기분 잡치는데 굳이 왜 참음?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딱 봐도 예의가 없는 거여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그걸 굳이 쓰는 심보가 레전드네ㅋㅋ 바로 따져보셈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닉네임이 대수라고 그걸로 스트레스를 받냐 바꿀 생각 없으면 같이 안 하면 그만임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심 소름 돋네 ㄷㄷ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스트레스 받으면서 시간 버리는 게 더 손해예요 990RP 정도면 바로 해결되는데 말 안 할 이유가 있나요?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죠